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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을 지키자! 알고 대비하는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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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미소신경과의원 작성일18-01-30 14:57 조회7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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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을 지키자! 알고 대비하는 치매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혈관성 치매환자가 많아진다.

기온이 떨어지면 뇌혈관이 수축하고 뇌 혈류량이 줄어드는 등 혈액순환 문제가 생겨 뇌졸중이 발생하기도 하며

이것이 치매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이때는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신경학적 검사, 어지럼증 검사로 원인을 밝히고 필요하다면

 뇌혈관 촬영으로 뇌질환이나 다른 위험성은 없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치매는 노인성 치매 외에도 뇌경색, 뇌출혈, 뇌종양 등의 원인으로도 발생하기 때문에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

뇌질환은 일단 발병하면 치료기간이 길고 완치가 어려워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사실 치매는 그 자체가 하나의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의

 뇌 손상으로 인하여 기억력뿐 아니라, 판단력, 언어기능 등의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의 저하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상태를 말한다. 

그렇다면 건망증은 모든 치매의 초기 증상일까? 꼭 그렇지는 않다. 건망증은 주의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지며 기억하는 과정이 느슨해져서

 오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치매는 기억 전달 체계 이상으로 기억정보 자체가 등록되지 않아 기억력장애가 발생하는 것이다.

 

<두미소신경과 김태웅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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