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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의 고통 '치매' 조기 발견·치료해야 증상 호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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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미소신경과의원 작성일17-09-07 15:13 조회6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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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가족 모두의 고통 '치매' 조기 발견·치료해야 증상 호전 기대

 

65세이상 인구 중 환자 수 약 70만명 추산
증상 명확히 구분 힘들어 상당 진행후 발견
뇌 손상 오기전 적당한 두뇌·신체활동 필요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7년 현재 65세 이상 인구 중 치매환자는

약 70만명으로 추산되며 2024년에 1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치매 환자관리에 드는 비용뿐만 아니라 환자의 가족에게도 큰 부담이 되자 정부에서도

 '치매국가책임제'라는 정책을 내세우며 치매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한 투자 의지를 밝혔지만,

초기 감별 등 여러 측면의 어려움이 남아있다. 

무엇보다 치매는 우울증으로 인한 가성 치매인지, 단순한 건방증 또는 알츠하이머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경미한 인지장애인지 확인해야 한다.

치매 증상은 일반인이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워 증세를 눈치 채지 못하다 상당 진행 후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단순한 기억력 장애 외에도 다양한 인지장애 증상이나 망상 환각 등의 정신증상이 동시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인희 기자 leeih57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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