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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초 어지럼증 재활 치료… 대학병원급 검사 장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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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미소신경과의원 작성일17-06-23 15:14 조회84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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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충청투데이>

 

중부권 최초 어지럼증 재활 치료… 대학병원급 검사 장비 구축

 

두미소신경과의원
이석증·전정신경염 질환이 유발
방치땐 균형 잃고 낙상사고 위험
약은 일시적, 재활훈련 병행해야
안구운동검사·CT로 정확한 진단
지역의원급 최초 첨단 기기 도입
 
“어지럽고 머리가 아픈데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 살면서 한번쯤은 비슷한 고민을 하거나 누군가에게 물어봤음직한 질문이다.
머리가 아플 때 생각하는 신경과 또는 정신과는 비슷한 진료를 하는 병원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전혀 다르다. 

같은 뇌를 보지만 신경과는 어지럼증, 뇌졸중과 치매 등 신경계와 관련한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곳이며,
 정신과는 정신 이상 등과 같은 심리적 부분을 본다. 이처럼 두통과 어지럼증, 뇌졸중, 뇌경색 등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 잦은 신경계 관련 질환을 중점진료하는 젊은 의사들이 세종시에서 지역민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중부권 최초로 어지럼증 재활 치료에 나선 ‘두미소신경과의원’ 이형석·김태웅 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그들을 만나 현대인에 잦은 신경계 질환과 치료 및 예방법을 들어봤다.
 
 
 
조재근 기자 jack333@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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